
칼라컵이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고객만족브랜드(테이크아웃용기) 부문을 6년 연속 수상했다.
테이크아웃 용기 전문기업 칼라컵은 카페·베이커리·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외식업체를 대상으로 종이컵·일회용종이컵·테이크아웃컵·컵홀더 등 테이크아웃 전반의 생산·유통·공급 서비스를 제공하며 브랜드 특성에 맞춘 맞춤형 인쇄·제작 솔루션을 통해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칼라컵은 국내 최초로 3중 단열컵을 상용화한 기업으로, 해당 제품군의 주문제작 분야에서도 새로운 기술과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적용해 경쟁사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대나무 펄프를 활용한 친환경 종이컵 라인업, PLA 기반 소재 제품군, 대나무종이컵 등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확대하며 환경 부담을 줄이기 위한 연구·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는 특히 구축된 대규모 생산 라인을 기반으로 위생과 환경을 고려한 고품질 친환경 테이크아웃 용기 제품의 개발 및 공급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칼라컵 관계자는 “올해 역시 축적된 제작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주문제작 종이컵·일회용종이컵·테이크아웃컵 시장에서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며 “ESG 가치 실천과 지속 가능한 친환경 제품 개발로 국내 테이크아웃 인쇄·제작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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