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브온당이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프랜차이즈(샤브샤브)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했다.
샤브온당은 1인 냄비 샤브샤브를 중심으로 고객들이 혼자서도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식사형 외식 메뉴를 제공하는 브랜드다. 기본 담백 육수인 ‘온당 샤브’를 비롯해 토마토, 포(pho)당, 얼큰당, 소유당, 마라당, 핵불당 등 다양한 육수 선택 옵션을 통해 폭넓은 고객 취향을 충족시키고 있다. 테이블마다 개인 인덕션과 냄비가 제공돼 혼밥은 물론 친구·가족과 함께 방문해도 편안한 식사가 가능하다.
이처럼 샤브온당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건강·혼밥 외식 트렌드에 맞춰 합리적인 가격대와 깔끔한 매장 분위기로 1인 고객 중심 시장을 공략해 전국 가맹점에서 고객들의 긍정적인 이용 후기와 꾸준한 재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6개 신규 점포를 추가로 계약함에 따라 브랜드 파워를 인증하고 있으며, 50호점까지 가맹비 500만 원 면제, 고기 300인 분(매출 350만 원 상당) 지원, 지역별 1호점 20평 이상 신규 창업 시 최대 2,000만 원 상당의 인테리어 비용 지원 등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초기 투자 부담을 줄여주는 다양한 지원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본사에서 사전에 가공된 육류를 공급함으로써 외식업 창업 초보자도 비교적 간편하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샤브온당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맞춘 메뉴 개발과 안정적인 창업 지원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