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우체(LAUCHE)가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고객만족브랜드(바스&키친) 부문을 수상했다.
라우체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견고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일상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프리미엄 바스&키친 브랜드다. 수전을 중심으로 세면대·욕조·타일 등 핵심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온 가운데, 2025년에는 비데 일체형 ‘디오 LC-500S’를 포함한 신제품 6종을 추가하며 욕실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
대표 제품인 ‘피오 0030 폭포 수전’은 우아하게 뻗은 실루엣과 폭포형 물줄기가 조화를 이루는 모델로, 주방의 기능성과 미적 만족도를 동시에 끌어올린다. 직수·스프레이·와이드 세 가지 물줄기를 지원하며, 특히 와이드 모드는 너비 191mm, 131개의 미세 노즐에서 퍼지는 폭포수 같은 풍성한 물줄기로 연약한 과일이나 채소도 섬세하게 세척할 수 있다.
피오 0030과 함께 코인, 미스틱, 쿠치나 등 라우체의 주방·욕실 수전 시리즈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브랜드 특유의 정제된 감각과 견고한 품질을 기반으로 공간의 인상을 완성하고, 주방과 욕실에 품격을 더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라우체는 핵심 가치를 ‘품질에 대한 신뢰’에 두고 있는 만큼, 수전 본체는 마모와 부식에 강한 황동 소재를 적용했으며 핸들에 사용된 카트리지는 기본 수명 테스트 50만 회 이상을 거친 유럽 제조사 제품을 채택해 부드러운 사용감과 잔고장 없는 긴 수명을 자랑한다. 또한 수전 표면은 PVD 도색 공법을 통해 선명한 컬러를 구현하고 생활 스크래치에 대한 저항성을 높였다.
관계자는 “앞으로도 디자인·기술·사용 경험 전반의 디테일을 정교하게 완성해, 바스&키친 라이프스타일을 한층 풍요롭게 하는 다양한 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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