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근당이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국민브랜드(건강기능식품) 부문을 수상했다.
종근당은 1941년 창립 이후 국내 제약산업을 선도하며 의약품 원료부터 완제까지, 제네릭은 물론 신약 및 개량신약, 바이오신약, 건강기능식품 등 국제적인 생산 인프라와 노하우를 모두 보유한 국내 대표 제약기업이다.
지금까지 축적해 온 R&D 역량과 품질관리 노하우를 기반으로 경쟁력을 갖춘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으며, 인체적용시험 기반의 기능성 검증을 거쳐 포스파티딜세린, 비피더스유산균, 구강유산균, 칼마디아K, 리포좀 글루타치온 등 라이프 스타일과 트렌드에 맞는 제품을 선보여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종근당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수한 품질의 건강기능식품을 만들어 온 종근당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기능성 검증을 통해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건기식을 개발, 소비자들의 신뢰를 제고하고 국민 건강에 기여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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