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영상=삼성전자 / 편집=윤신애PD</i>
세계 최대 가전·정보통신(IT) 전시회 'CES 2026' 개막을 앞두고 미국 라스베이거스가 AI 전쟁으로 열기가 뜨거워졌다. 삼성전자, LG,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들은 이미 지난 3일부터 도시 랜드마크에 설치된 대형 모니터를 통해 옥외광고를 송출하며 장외 홍보에 돌입했다.
이 가운데 삼성전자는 라스베이거스 최초급 호텔인 윈 호텔에 역대 최대 규모인 약 4628㎡(약 1400평)면적으로 단독 전시관을 마련했다.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Your Companion to AI Living)'을 주제로 전시회와 프레스 콘퍼런스, 기술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퍼스트 룩'을 상징하는 숫자 '1'과 함께 'SAMSUNG'이란 로고를 앞세웠다.
이번 CED2026에서는 삼성전자의 이번 행사 주제인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에 맞춰, 엔터테인먼트 컴패니언·홈 컴패니언·케어 컴패니언의 3개의 전시존으로 구성해 소비자의 패턴의 맞는 맞춤 전시를 기획했다.
윤신애 PD dramania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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