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3.31
(0.94
0.02%)
코스닥
941.66
(2.40
0.25%)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중국, 李 대통령 방중 첫날 탄도미사일 쏜 북한에 침묵

입력 2026-01-05 16:43   수정 2026-01-05 16:45


중국이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 첫날인 지난 4일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시험발사한 데 대한 논평을 거부했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의에 “북한의 발사 활동에 관한 보도에 대해 특별한 논평이 없다”고 답했다.

최근 중국 외교부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 말을 아끼고 있다. 대부분의 국제 사안에서 자국의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지위를 강조한 것과 상반되는 태도다.

한국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전날 오전 평양 인근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여러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포착된 북한의 미사일은 900여㎞ 비행했으며, 일본과 러시아 사이 동해상에 떨어졌다고 군은 전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