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기 강 감독(사진)의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북미 비평가단체가 주관한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최우수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 등 2관왕을 차지했다.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 바커행어에서 열린 제31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케데헌은 디즈니의 ‘주토피아 2’, 픽사의 ‘엘리오’ 등을 제치고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에서 수상했다. 사운드트랙 ‘골든’으로 주제가상도 받았다.
‘오징어 게임’은 시즌3로 TV 부문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상을 세 번째로 수상했다.
이고운 기자 cc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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