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애슬레저 브랜드 젝시믹스가 지난해 일본 매출이 200억원에 육박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젝시믹스에 따르면 일본 법인은 지난해 3분기 누적 매출 119억원을 올려 2024년 연매출(115억원)을 이미 넘어섰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매출이 전년 동월 대비 72% 증가해 현지 매출 200억원 달성을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젝시믹스는 오프라인 매장 신설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레깅스 중심에서 골프, 러닝, 짐웨어 등으로 제품군을 넓히고 있다. 젝시믹스 관계자는 “현지 예능 프로그램 협찬과 걸그룹 출신 사토 하루미를 모델로 기용한 공격적인 현지화 마케팅을 통해 올해도 일본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내 애슬레저 브랜드 젝시믹스가 지난해 일본 매출이 200억원에 육박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젝시믹스에 따르면 일본 법인은 지난해 3분기 누적 매출 119억원을 올려 2024년 연매출(115억원)을 이미 넘어섰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매출이 전년 동월 대비 72% 증가해 현지 매출 200억원 달성을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젝시믹스는 오프라인 매장 신설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레깅스 중심에서 골프, 러닝, 짐웨어 등으로 제품군을 넓히고 있다. 젝시믹스 관계자는 “현지 예능 프로그램 협찬과 걸그룹 출신 사토 하루미를 모델로 기용한 공격적인 현지화 마케팅을 통해 올해도 일본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