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로보틱스는 신임 대표로 우창표 한화비전 미래혁신TF장(사진)을 내정했다고 5일 밝혔다. 우 신임 대표는 글로벌 컨설팅 기업에서 30년 이상 현장 경험을 쌓은 전략통이다.미국 스탠퍼드대에서 경영공학 석사 학위를 마친 뒤 컨설팅업체 맥킨지앤드컴퍼니를 거쳐 맥큐스인코포레이티드와 코너스톤파트너스 대표를 지냈다. 2024년 한화그룹에 합류해 한화비전에서 기계 부문 경영 효율화와 신사업 발굴 업무를 맡았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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