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혁신도시 율곡동에 12년 만에 공급되는 ‘김천혁신 동일하이빌 파크레인’이 희소성 높은 대형 평형 설계를 앞세워 자산가와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단지는 지역 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혁신적인 공간 설계를 도입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일반분양 물량 중 전용 85㎡초과 대형 물량은 전체의 약 16%에 불과했다.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다 보니, 대형 아파트의 몸값이 치솟고 있다.
실제로 서울 성수동 '트리마제'의 사례를 보면, 지난 5년간 국민평형(84㎡)이 45% 상승하는 동안 대형 평형(149㎡)은 무려 62%가 넘게 폭등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김천혁신 동일하이빌 파크레인의 주력인 전용 113㎡타입은 압도적인 공간 활용도로 화제다.
이 타입은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하여 실사용 면적이 무려 47~50평에 달한다. 이는 등기상 전용면적은 40평대지만, 실제 거주 공간은 타사의 50평대(132㎡) 아파트와 맞먹는다는 의미다.
내부는 대형 평형답게 4Bay 4Room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잡았으며, 대형 팬트리와 'ㄷ'자형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배치해 쾌적함을 더했다. 특히 김천시 최초로 철제 난간이 없는 '조망형 이중창(유리 난간 일체형)'을 시공해 대형 평형의 장점인 탁 트인 개방감과 조망권을 온전히 누릴 수 있게 했다.
대형 아파트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디테일도 돋보인다. 세대 내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바로 처리할 수 있는 자동 이송 설비를 갖춰 편의성을 극대화했고, 율곡동 유일의 확장형 주차공간을 확보해 대형 세단이나 SUV 이용자도 문 콕 걱정 없이 주차할 수 있다.
입지 또한 KTX김천(구미)역 도보 5분 거리의 역세권이며, 인근에 명문 학군과 중심 상권이 밀집해 있어 정주 여건이 탁월하다.
현재 이 단지는 1차 계약금 500만원, 입주 시까지 계약금 5% 조건을 제시하고 있다.
‘김천혁신 동일하이빌 파크레인’ 견본주택은 경북 김천시 KTX 김천(구미)역 인근에서 운영 중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현장에서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경머니 온라인뉴스팀 기자 money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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