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더 이상의 악재는 없다 - DB증권, BUY
01월 06일 DB증권의 서재호 애널리스트는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4Q25 매출액은 1.26조원(+15.1%YoY, +79.5%QoQ), 영업이익은 1,110억원(+181.1%YoY, +84.5%QoQ)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 주요인은 1)LAH/FA-50 (상환기)등 국군향 인도 물량 이연, 2)수출형 FA-50 개발 지연에 따른 매출 감소. 다만 국내 이연물량은 1Q26에 인도될 것이며, 2)FA-50PL은 미 AESA+AMRAAM 관련 납기 이슈 해결에 따른 수정계약 체결이 조만간 체결될 것. 3)FA-50M은 말레이시아 현대화 계획(CAP55)에 기반해 26년 6대, 27년 12대 인도 계획이 발표되어, 26~27년 완제기수출 부문 매출은 Avg 1.3조원 이상으로 급증 전망. 추가로 2H26부터는 KF-21 Block-1의 국군 인도가 시작. 26년 8대 -> 27년 20대로 매출 본격화 구간 도래. 여기에 Block-2 개발 매출도 더해질 것. 이에, 25E OP 3,000억 -> 27E OP 6,570억원으로 약 2.2배 급증하는 성장 구간 도래"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5,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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