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두 번 접는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 3차 판매에 나선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 강남에서 시민들이 매장으로 입장하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갤럭시 Z 트라이폴드' 3차 판매는 오전 10시 삼성닷컴에서 갤럭시Z트라이폴드의 재입고 구매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오프라인 판매는 전국 20개 주요 매장에서 판매한다. 2차 판매 당시 매장을 찾았으나 구매하지 못한 고객에게 우선 구매 기회가 제공되며 이후 잔여 물량은 일반 판매로 전환된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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