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닥터스 PGA에 따르면 더마테스트는 최근 이 브랜드에 대해 성인 30명을 대상으로 '피부 자극 및 안전성'을 평가했다. 그 결과 '닥터스 PGA 워터 5000x 부스팅 샷 앰플', '닥터스 PGA 워터 5000x 스무딩 크림', '닥터스 PGA 워터 5000x 인텐시브 링클 크림', '닥터스 PGA 워터 5000x 부스팅 마스크' 등 워터 5000x 라인 4종 전 제품에서 '피부 자극 없음'이 확인됐다.
더마테스트는 이 결과를 바탕으로 "닥터스 PGA가 임상·피부과학적 관점에서 매우 우수한 피부 내약성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닥터스 PGA 워터 5000x 라인 4종이 민감 피부를 포함한 다양한 피부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다. 더마테스트는 독일 뮌스터에 본사가 있는 세계적인 피부과학 시험·인증 기관이다.
닥터스 PGA는 코스닥기업 모아라이프플러스가 운영하는 브랜드다. 미생물 유래 고분자 보습 성분인 폴리감마글루탐산(PGA)을 핵심 성분으로 하는 더마 코스메틱 제품을 만들고 있다. 피부 깊은 수분 유지, 장벽 강화, 피부 컨디션 개선에 초점을 맞춘 제품들이다.
모아라이프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의 닥터스 PGA의 브랜드 경쟁력을 본격 제고할 것"이라며 "민감 피부를 포함해 다양한 유형의 피부에 잘 맞는 고기능·고안전성 스킨케어 솔루션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했다.
양병훈 기자 h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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