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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이주빈 동행 포착, 로맨스 불타오르네

입력 2026-01-06 16:07   수정 2026-01-06 16:09




안보현과 이주빈이 또 한 번 스펙터클한 만남을 예고한다.

6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2회에서는 선재규(안보현 분)와 윤봄(이주빈 분)이 예상치 못한 사건을 마주한다.

앞서 평화롭던 마을 신수읍에서 예측불허 돌진형 남자 재규와 자발적 아웃사이더를 자처하는 고등학교 교사 윤봄의 첫 대면이 그려졌다. 마음이 얼어붙은 여자와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줄 남자인 두 사람은 학부모 삼촌과 담임 교사로 얽히게 되었고, 찬바람 쌩쌩 부는 윤봄의 무미건조한 일상은 불타는 상남자 선재규로 인해 요동치기 시작하며 안방극장을 색다른 설렘으로 물들였다.

그 가운데 6일 공개된 2화 스틸에는 윤봄과 선재규의 만남이 포착되어 눈길을 끈다. 어떤 사연인지 선재규는 상남자 포스를 풍기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고, 윤봄은 선재규를 멍하니 바라보고 있는 장면이 포착된 것. 두 사람의 미묘한 분위기는 이들의 계속된 만남이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그런가 하면 이날 선재규와 윤봄은 함께 서울로 올라가게 된다. 지하철 개찰구를 급하게 뛰어넘는 선재규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윤봄은 지하철 승강장에서 누군가를 찾는 듯 긴장한 표정을 짓고 있다. 윤봄의 제자 최세진(이재인 분)은 가방을 둘러멘 채 등장하며 이들 사이의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인다. 특히 이번 2회에서는 어려운 장애물 앞에서도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남자 주인공 선재규의 스펙터클한 활약이 예고되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자극하는 명장면이 탄생할 예정이다.

박원국 감독은 "2부 엔딩에는 이 드라마의 모든 것, 안보현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재규가 어떤 독특한 행동으로 시청자들을 웃기고 설레게 할지 꼭 많은 분들이 봐주시면 좋겠다"라고 전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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