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기록원은 도민이 일상 속에서 발견한 말(馬) 관련 지명과 지역의 흔적, 개인의 기억 등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오는 6월까지 참여형 기록 이벤트 ‘기록을 뚫고 나간 말을 찾습니다’를 연다. 도내 곳곳에 남아 있는 말과 관련된 산·마을·고개 이름을 비롯해 상징물·흔적 등 다양한 형태의 기록이 대상이다.
경상남도기록원은 도민이 일상 속에서 발견한 말(馬) 관련 지명과 지역의 흔적, 개인의 기억 등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오는 6월까지 참여형 기록 이벤트 ‘기록을 뚫고 나간 말을 찾습니다’를 연다. 도내 곳곳에 남아 있는 말과 관련된 산·마을·고개 이름을 비롯해 상징물·흔적 등 다양한 형태의 기록이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