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60.2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13.5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72.3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7.8%, 51.2%로 비중이 높다.
한편 외국인과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각각 최근 5일, 4일 연속 사자 행진을 벌이고 있다. 더욱이 전일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RFHIC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실적에 이벤트까지, 매수 서두르세요 - 하나증권, BUY
01월 07일 하나증권의 김홍식 애널리스트는 RFHIC에 대해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한다. 이러한 판단을 하는 이유는 1) 이번 달 발표 예정인 RFHIC 2025년 4분기 실적이 투자가들의 기대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수준을 기록할 전망이고, 2) 미국 행정부가 2026년 4GHz 대역 주파수 경매 진행에 이어 2027년 이후 4/7GHz 주파수 경매안 마련에 나서고 있어 신규 주파수 공급 및 투자에 따른 통신장비 업종 장기 빅 사이클 돌입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3) 본사와 더불어 자회사 실적도 개선되는 양상이라 2026년도에도 높은 이익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고, 4) 본격적인 통신장비 업황 호전이 예상됨을 감안하면 현재 Multiple은 매력적인 수준이기 때문이다. 한편 이번 자료를 통해 RFHIC의 12개월 목표주가를 6만원으로 50% 상향 조정한다. 2026년 Target PBR을 4배로 상향 조정하였기 때문인데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광 투자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는 점과 곧 진행될 미국 장기 주파수 공급을 앞두고 주가 상승 기대감이 높아질 수있다는 것을 반영하였다. 과거 RFHIC 역사적 PBR 추이 및 최근 타 섹터 Multiple 수준을 감안하면 여전히 보수적인 관점에서 목표주가를 산정하였다는 판단이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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