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아카소 에이지가 7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더세인트에서 열린 일본 TV TOKYO '첫입에 반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아카소 에이지, 강혜원 주연의 '첫입에 반하다'는 달리기를 그만둔 전 대학 육상선수와 일본에 유학 온 한국인 대학원생의 우연한 만남. 작은 식당에서 주먹밥이 이어준 따뜻한 인연과 두 사람의 설레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국내에서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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