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어푸드 기업 한국메디칼푸드(대표 장동한)가 토스쇼핑에 입점했다.
1월부터 한국메디칼푸드는 토스쇼핑을 통해 대표 제품 '케어밀 스틱젤 3종(칼마디, 고단백, 유산균)'과 ‘케어밀 고단백’ 판매를 시작한다. 케어밀 스틱젤 3종은 젤리 형태로 돼 있어 섭취가 쉽고, 스틱 형태로 구성돼 휴대가 편리하다.
한국메디칼푸드 측은 "그동안 환자 영양식을 제조했던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에는 일반 소비자를 위한 제품까지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며 "토스쇼핑 입점은 한국메디칼푸드의 제품력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메디칼푸드에 따르면, 토스쇼핑의 주요 고객층과 한국메디칼푸드의 소비층이 겹쳐 토스쇼핑 측에서 먼저 입점을 제안했다.
토스쇼핑 관계자는 "한국메디칼푸드는 영양간식, 시니어영양식, 환자용 영양식 등 다양한 제품군이 있어, 토스쇼핑 고객의 다양한 선호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토스 가입자 중 20대는 95%(약 553만 명), 30대는 87%(약 582만 명), 40대는 77%(약 591만 명)를 차지한다. 토스 전체 가입자의 약 25%에 해당하는 2040 여성 고객들이 토스쇼핑을 이용하고 있다.
한편, 한국메디칼푸드는 자사 몰에서 나아가 쿠팡, SSG닷컴 등에도 입점해 온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하고 있다.
한경잡앤조이 온라인뉴스팀 기자 jobnjoynews@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