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동서대 광고홍보학과 학생들과 공동 제작한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홍보 영상이 서울영상광고제에서 ‘영 크리에이티브’ 부문 금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
수상작은 대학생의 참신한 시각과 인공지능(AI) 기반의 영상 제작 기법을 결합했다. 주제곡 ‘부산: 디자인 유어 라이프’는 전쟁의 폐허에서 일어선 부산의 역사를 힙합 장르의 리듬에 반영했다. AI 기반의 3차원(3D) 애니메이션 등 첨단 기술에 젊은 감성을 입혀 역동적이고 현대적인 도시 이미지를 구현했다.
부산=민건태 기자 mink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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