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체별 매매동향
- 최근 3일간 기관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기관이 12.5만주를 순매수했고, 개인들도 19.9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그동안 외국인은 31.8만주를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9.6%, 74.1%로 비중이 높다.
더욱이 최근 3일간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현대오토에버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그룹사 로보틱스 SI 구축, 관리, 운영 등 관제 역할 확정 - DB증권, BUY
01월 06일 DB증권의 남주신 애널리스트는 현대오토에버에 대해 "확실해진 그룹 내 로봇 AI·SI 사업 솔루션 역할: 1월 5일 그룹사 신년사를 통해 그룹 역량을 결집한 ‘로봇 생태계’ 조성 계획이 발표됨. 4개 핵심 전략 계열사로 1)보스턴다이내믹스(설계/기술 개발), 2)현대차(제조/AI 학습 PoC), 3)현대모비스(부품), 4)현대오토에버(SI/관제시스템)이 소개됨. 동사는 지능형 로보틱스(로봇의 기획>개발>판매>사후관리 전 라이프사이클 내 컨설팅/구축/운영)을 맡게 되며, 그룹사 로봇 사업시 (로봇 투입 목표 대수) x (로봇 평균 가격) + (기타 로봇 악세서리, A/S 등 후방 사업 매출) 매출 인식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로봇 재판매부터 통합 솔루션 등이 모두 매출로 인식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29년까지의 실적 성장 가시성은 매우 높다는 판단. 향후 자율주행/스마트팩토리 등 그룹사 AI 영역 전반에도 확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8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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