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은 7일 기부금 1000만 원을 강남세브란스병원에 전달했다. 해당 기부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환자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기부금은 호텔이 2025년 11월 29일부터 12월 28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 ‘크리스마스 자선 행사’를 통해 조성됐다. 호텔은 행사 기간 로비에 기부 배너를 설치하고, 기부에 동참한 기업 및 개인 후원자들의 이름을 함께 게시해 나눔의 가치를 공유했다.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 유준재 대표는 “연말을 맞아 호텔을 찾는 고객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작은 정성이지만 치료가 필요한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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