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린뷰티 브랜드 에스네이처가 신제품 ‘아쿠아 스쿠알란 수분크림 랩핑 마스크’를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1월 한 달 동안 올리브영에서 최대 37%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일명 ‘수분천재마스크’로 불리는 신제품은 올리브영 어워즈 3관왕 ‘수분천재크림’의 노하우를 마스크팩 1장에 담았다. 240시간 속보습 지속 효과와 5종 리프팅 효과에 대해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했으며, 프리미엄 에스테틱에서 1시간 관리를 받은 듯한 효과를 10분 만에 구현한다는 설명이다.
에스네이처의 시그니처 성분이자 올리브 1알에서 단 0.2%만 추출되는 값비싼 고순도 스쿠알란을 1만8400ppm 함유해 보습 및 모공 케어에 도움을 주고, 콜라겐·펩타이드·아데노신 등 주름개선 기능성 및 탄력 케어 성분도 담았다.
또한, 습기는 배출하고 수분은 유지하는 멤브레인 기술을 적용한 특수 탄력 랩핑 시트를 사용해 제형이 겉면에 묻어나지 않는 등의 편의성으로 마스크를 부착한 상태에서 헤어 드라이, 스트레칭 등의 일상 활동이 가능하다.
수분천재마스크를 포함한 에스네이처 제품은 올리브영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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