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퍼니싱 리테일 기업 이케아 코리아가 ‘헤이(Hej) 우리집’ 글로벌 캠페인을 열고 670여개 제품을 10% 할인 판매한다.
이케아 코리아는 집을 하루의 끝에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는 장소이기 때문에 ‘익숙하지만 여전히 설레는 곳, 헤이(Hej) 우리집’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 사회의 생활 환경과도 맞닿아 있다. 특히 한국 사회는 학업, 업무 등으로 일상 대부분을 집 밖에서 보내는 경우가 많다. 이 같은 환경 속에서 집은 하루를 마친 뒤 휴식과 회복이 이루어지는 공간이자, 가장 솔직한 모습으로 자신을 마주하는 장소로 기능한다. 익숙하지만 늘 반갑게 맞아주는 집의 존재감이 더욱 커지는 이유다.
이케아 코리아는 이러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캠페인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이케아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및 온라인 몰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고객 참여 프로그램은 1월 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 중 8명을 선정해 50만원 상당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참여 방법과 캠페인 관련 내용은 이케아 공식 온라인 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케아 코리아 관계자는 “집은 하루를 마치고 가장 편안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는 곳이자, 익숙하지만 늘 반가운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이케아는 고객의 집에서의 생활을 반영한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소중하게 느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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