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건설은 대전 동구 가오동에서 분양한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 계약이 완료됐다고 9일 밝혔다.
이 단지는 대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롯데캐슬 브랜드 아파트다. 상징성과 희소가치를 동시에 갖춘 단지로 주목받았다. 우수한 상품 설계와 입지여건까지 갖춰 대전 일대 거주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완판까지 성공하게 됐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는 대전에 처음으로 공급하는 롯데캐슬 단지로 많은 기대를 모았고, 우수한 상품성과 입지로 완판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는 대전 동구 가오동 394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33층, 10개동, 전용면적 59~74㎡, 총 95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입주는 2027년 11월 예정이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