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티파니 영이 9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새 예능 프로그램 '베일드 컵'(연출 이홍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다희, 티파니 영, 십센치, 에일리, 폴킴, 헨리, 미연이 출연하는 '베일드 컵'은 한국, 중국, 일본,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몽골, 라오스에서 치열한 보컬 경연을 통해 선발된 아시아 9개국의 보컬 국가대표 TOP3가 펼치는 '보컬 국가 대항전'으로 오는 11일 첫 방송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