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째 주 종합 베스트셀러 1위는 이광수 교수의 <진보를 위한 주식투자>가 차지했다. 이어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스즈키 유이의 장편소설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가 2위에 올랐다(학습서 포함하면 3위). 2016년 출간된 노부미의 그림책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는 육아 인플루언서의 영상에 소개된 것을 계기로 베스트셀러에 진입했다.
2026-01-10 00:50 수정
[책마을] 스즈키 유이 '괴테는…' 새해 첫주 종합 2위
새해 첫째 주 종합 베스트셀러 1위는 이광수 교수의 <진보를 위한 주식투자>가 차지했다. 이어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스즈키 유이의 장편소설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가 2위에 올랐다(학습서 포함하면 3위). 2016년 출간된 노부미의 그림책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는 육아 인플루언서의 영상에 소개된 것을 계기로 베스트셀러에 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