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 거점은 서울 구로 풀필먼트 센터다. 한진은 주문이 들어오면 창고 내 재고에서 즉시 출고한다. 판매자가 직접 상품을 포장하고 택배기사의 수령을 기다려야 하던 기존 방식보다 편리하다. 물류 처리 과정이 줄어들어 서울권역에서는 ‘오늘배송’이 가능해진다.
한진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위한 ‘역직구 특화 서비스’도 제공한다. 인천 물류센터에서 직접 출고해 항공 특송까지 빠르게 연결해 주는 서비스다.
라현진 기자 raraland@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