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눈 건강 전문 기업 바슈롬코리아의 렌즈 세척액 브랜드 ‘리뉴’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렌츠 세척액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번 수상은 리뉴가 국내 렌즈 사용자 사이에서 신뢰도와 선호도를 동시에 확보한 대표 렌즈 관리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것을 보여주는 결과로 평가된다.리뉴는 소프트렌즈 사용자가 가장 먼저 떠올리는 대표 렌즈 세척액 브랜드로, 사용 목적과 눈 상태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넓은 제품 구성을 갖추고 있다. 각 제품은 렌즈 표면 단백질 제거, 유해 세균 99.9% 제거 기능을 포함해 보관·헹굼까지 하나의 제품으로 수행하는 올인원 솔루션으로 설계돼, 사용자가 보다 간편하고 안전하게 렌즈를 관리하도록 돕는다.
바슈롬코리아는 제품 경쟁력뿐 아니라 올바른 렌즈 관리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세척·보관·단백질 제거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 콘텐츠와 캠페인을 다각도로 전개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했다. 공식 리뉴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진행한 ‘주간 리뉴올’ 캠페인은 렌즈 사용자를 중심으로 꾸준한 참여와 긍정적 반응을 얻으며 브랜드 친밀도를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바슈롬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소비자들이 안전한 렌즈 관리 기준으로 리뉴를 꾸준히 선택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며 “앞으로 다양한 사용 환경에 맞춘 제품 홍보와 렌즈 케어 교육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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