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가 22년 연속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렌터카 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롯데렌터카는 최근 개인사업자 전용 신차 장기렌터카 상품 ‘마이카 플러스’를 앞세워 고객층 확대에 나서고 있다. 마이카 플러스는 국내 최초 개인사업자 전용 모델로, 장기렌터카 편의성과 비용 절감 효과에 특화된 서비스가 강점이다. 마이카 플러스에는 개인사업자 이용 패턴에 맞춘 다섯 가지 서비스 강화 요소가 적용됐다. 특히 △담보 완화 △개인사업자 전담 상담사 배치 △특화 정비 서비스 △추가 계약·신규 계약 시 1개월 대여료 면제 등 개인사업자가 실제로 원하는 혜택을 더했다.
‘원데이 누구나 운전’ 서비스도 출시 장기 렌트 상품으로 출시했다. 월 단위로만 가능했던 운전자 범위 확대를 최소 1일부터 최대 7일까지 일 단위로 신청할 수 있도록 한 게 특징이다. 다른 사람이 단기간 차량을 운전해야 할 때 월 대여료 인상 없이 일 단위로 단기간 가입이 가능하다.롯데렌탈의 중고차 소매 브랜드 ‘T car’(티카)는 품질 중심의 서비스 전략으로 입지를 넓히고 있다. T car의 강점은 ‘직영 차량 품질’에 있다. 판매 차량은 모두 롯데렌터카가 신차로 직접 구매·운용한 차량으로, 법인 임원·관리자 전용 장기 렌터카 위주다.
김동현 기자 3cod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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