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 리프팅 의료기기 ‘소프웨이브’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소프웨이브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눈썹 리프팅, 목 및 얼굴 주름 개선 승인을 획득하며, 그 안정성과 효과를 인정받은 비침습적 초음파 리프팅 기기로 알려져 있다. 소프웨이브만의 독자적인 기술 ‘SUPERB(Synchronous Ultrasound Parallel Beam)’ 기술이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이 기술은 7개의 평행 초음파 빔을 통해 콜라겐 재생에 가장 효과적인 진피층 깊이인 1.5mm에 60~70℃ 고강도 열에너지를 정밀하게 전달한다. 눈가, 입가, 목 주름 등 기존 초음파 리프팅 기기들이 타겟하기 어려웠던 얇고 민감한 부위에도 안전하게 시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얼굴 살이 없거나 볼 패임 현상을 우려하는 환자들에게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술 시 피부 표면을 보호하고 통증을 최소화하는 ‘쿨링시스템’을 탑재해 환자들이 보다 편안하게 시술을 받을 수 있다. 시술 후 바로 일상 복귀가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소프웨이브의 한국 공식 수입 및 유통사인 신한씨스텍의 이경국 회장은 “이번 수상은 소프웨이브가 복합적인 노화 징후로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만족도와 신뢰를 구축했음을 입증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프웨이브를 통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리프팅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경제 기자 hanky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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