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가 3년 연속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1985년에 설립된 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는 국내 최고 수준의 건설사업관리(CM) 전문회사로, 프로젝트 기획부터 사업타당성 조사, PF, 설계, 조달, 시공, 유지관리 단계에 이르기까지 프로젝트 라이프사이클 전 주기에 걸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공항, 병원, 청사, 공공주택, 문화 체육시설 등 공공시장에서 최고 위상을 유지하고 있다. 서울 강남권 핵심지를 중심으로 총 18건의 도시정비 사업을 수행했다. 해외 건설사업관리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진출해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파키스탄 PKLI 간·신장 수술 전문병원, 몽골 솔롱고 공동주택단지, 인도네시아 바탐공항 등 다양한 국가에서 대형 사업을 수행했다. 특히 BIM 기술을 적극 활용했다. 비용 추정, 물량 산정, 공사 방식 개선 등을 통해 사업 성과를 획기적으로 제고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인공지능(AI) 기술로 스마트 건설사업관리기술의 고도화를 추진하는 등 건설사업관리 분야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40년을 넘어 100년 이상 존속할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경제 기자 hanky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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