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대표 육아 브랜드 ‘리안’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2년 연속 선정됐다.

리안의 아기침대 ‘드림콧’은 신생아 시기부터 사용할 수 있는 이동식 아기침대다. 드림콧은 엄마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안심 육아와 관찰 육아를 돕기 위해 설계된 제품이다. 부모 침대와 나란히 붙여 사용할 수 있는 ‘코슬리핑’ 구조로 제작돼 측면의 사이드 오픈 패널을 통해서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야간 수유나 아이가 잠에서 깼을 때 부모가 바로 옆에서 돌볼 수 있어 부모와 아이 사이 유대 강화는 물론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이 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드림콧은 6단계 높이 조절 기능을 갖춰 가정의 침대 높이나 부모 체형에 맞춰서 세밀한 조절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침대 양쪽 높이를 다르게 설정할 수도 있어 수유 후 아기의 상체를 살짝 높여서 역류성 구토로 인한 위험을 줄이는 데도 실용적이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