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의 대표 제품군인 ‘마스터 V 컬렉션’은 27년간 축적된 세라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개인의 척추 상태를 스캔해 견인·근육 이완·집중 온열 등 다각도의 의료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 식약처를 비롯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유럽 CE, 중국 약감국(CFDA) 등 주요 규제기관의 허가를 획득하며 △혈액순환 개선 △근육통 완화 △관절통 완화 △근육 이완의 4대 적응증과 함께 추간판탈출증 및 퇴행성협착증 치료 보조 목적까지 의학적 효능을 인정받았다.과천에 있는 ‘헬스케어 이노타운’의 연구·임상 역량과 천안 스마트팩토리의 생산 체계는 제품 완성도를 높이는 기반으로 꼽힌다. 세라젬은 전 세계 70개국, 2500여 개 매장에 구축한 체험 인프라를 통해 소비자가 제품 기술력과 효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세라젬만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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