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조PQ’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프리미엄 올리브오일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한 로렌조PQ의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은 저속노화 지중해 식단 열풍에 힘입어 매년 가파른 판매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로렌조PQ를 생산하는 이탈리아 바르베라는 130년 전통을 지닌 프리미엄 올리브오일 전문 기업으로, 5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탈리아 3대 올리브 산지 가운데 하나인 시칠리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1910년 세계 최초로 올리브오일을 유리병에 담아 상용화한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2009년부터 세계 유일의 ‘4종 냉압착 방식’을 도입해 모든 제품을 저온 추출 공법으로 생산함으로써 영양 성분 손실을 최소화하고 있다.로렌조PQ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은 창업주의 이름을 딴 로렌조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가운데 최상위 라인이다. 단일 품종 올리브만을 사용해 착유하며, 시칠리아 지역 자체 농장에서 재배한 유기농 올리브 가운데 엄선한 최상품 과육만을 원료로 사용한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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