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Flexline’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2년 연속 선정됐다.
KT Flexline은 SD-WAN 기반의 기업용 인터넷 서비스다. 기업의 업무 환경과 네트워크 사용 현황에 따라 대역폭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SD-WAN을 통해 인터넷 경로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가장 빠르고 안정적인 경로를 자동 선택하고, 방화벽·가상사설망(VPN) 등 기본 보안 기능을 내장해 안정적인 연결을 제공한다. 또한 KT Flexline은 아마존웹서비스(AWS), MS 애저, KT 클라우드 등 주요 클라우드와의 직접 연결을 지원한다. 회선·장비의 통합 관제를 제공해 기업의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다.회사 관계자는 “KT는 향후 Flexline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혁신해 기업 고객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안전하고 유연한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차세대 업무 환경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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