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갑 HD현대 명예회장(왼쪽 세번째)이 최근 HD현대중공업 영빈관에서 2014년부터 2023년까지 역대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를 이끈 5명의 전임 지부장과 오찬 간담회를 했다. 권 명예회장은 조선업 위기가 극심하던 2014년 사장에 부임해 고강도 경영 쇄신을 이끌었다. 그는 이날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노사가 함께 손을 맞잡고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권오갑 HD현대 명예회장(왼쪽 세번째)이 최근 HD현대중공업 영빈관에서 2014년부터 2023년까지 역대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를 이끈 5명의 전임 지부장과 오찬 간담회를 했다. 권 명예회장은 조선업 위기가 극심하던 2014년 사장에 부임해 고강도 경영 쇄신을 이끌었다. 그는 이날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노사가 함께 손을 맞잡고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