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47.0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39.9만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2.1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5.2%, 52.5%로 비중이 높다.
한편 외국인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5일 연속 79.7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현대건설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미국 DOE는 원전기업 현대건설을 알고 있다 - KB증권, BUY
01월 07일 KB증권의 장문준 애널리스트는 현대건설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05,000원을 제시한다.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BVPS의 1.35배로 적용 ROE 소폭 상향 등을 감안하여 5.0% 상향한 것이다. 내년 상반기까지 실적에 대한 부담감이 있지만 2026년 왜 원전주인지를 스스로 증명할 것이다. 2025년 단순한 뉴스에 불과했던 원전이 2026년 본격적인 착공을 통해 현실로 올라설 것이기 때문이다. 미국정부가 SMR, 대형원전 모두 보다 빠른 착공을 유도하는 가운데 원전사업에 중요 주체인 미국 에너지부가 현대건설의 역량을 완전하게 이해하고 있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2026년 다가오는 원전 착공은 회사에 대한 밸류에이션 방법론 자체를 바꿀 것이다. 2026년 KB증권의 변함없는 원전산업, 건설산업 최선호주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5,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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