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오는 25일까지 조선호텔의 미식 경험을 담은 '2026 조선호텔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미식부터 라이프스타일까지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셰프와 호텔리어가 엄선한 총 100여종의 카테코리 상품으로 선물세트를 구성했다고 호텔 측은 설명했다. 10만원대의 실속형 상품부터 프리미엄 고급형까지 선택폭을 넓힌 게 특징이다.
명절 대표 선물 한우는 10만원대 온라인 전용 상품부터 150만원 프리미엄 세트까지 구성했고, 조선호텔 셰프, 소믈리에가 엄선한 이색 미식 선물세트인 수산선물 세트와 조선호텔 김치 세트도 선보인다. 조선호텔 침구 브랜드 '더 조선호텔'은 침구 커버세트를 마련했다.
이외에도 나전칠기 거장과의 협업으로 완성한 스페셜 패키지로 가치를 더한 프리미엄 전통 건강식품 ‘장만순 산삼가 공의보’, 조선백자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린 도예가 이기조 작가의 반상기 세트, 백자 덮개물잔 등 한국적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이색 상품도 제안했다.
이번 설 선물세트는 오는 25일까지 조선호텔앤리조트의 공식 온라인몰 '조선 테이스트 앤 스타일', SSG닷컴 등 온라인 채널에서 사전 판매를 통해 최대 8%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26일부터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 등 신세계백화점 주요 점포 7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선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조선호텔 설 선물세트는 호텔의 품격을 담아 다양한 가격대와 구성의 최상의 상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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