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선호, 고윤정이 13일 오전 서울 역삼동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유영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고윤정, 김선호 주연의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6일 공개될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