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린성형외과가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의료(줄기세포) 부문을 4년 연속 수상했다.
기린성형외과의원은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국제의료협회(KIMA) 인증 병원으로 항노화 관련 체계적인 최신 시스템을 도입해 줄기세포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체 검진 센터를 보유해 정확하고 안전한 △피부 미용 △탈모 치료 △IV 수액요법 등의 시술이 가능하며 해당 기기는 △면역력 강화 △재생력 강화 △항노화 효과를 이미 검증받은 바 있다.
특히 기린성형외과는 지방줄기세포 시술 시 성형외과 전문의가 최소 침습 방식으로 지방조직을 직접 채취하고 있으며 채취한 지방조직에서 고순도 줄기세포를 분리 및 보관하는 기술을 갖고 있다.
지방줄기세포 치료를 진행할 땐 철저한 위생관리가 최우선이므로 기린성형외과는 멸균상태의 진료실을 확보하고 있으며 효과적인 줄기세포 시술을 위해 줄기세포 전담팀을 운영해 관리하고 있다. 해외의 줄기세포 시술과 달리 배양하지 않아 세포 변형 가능성이 없으며 상담 당일에 시술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기린성형외과 이승룡 대표는 “이번 수상은 시술 전문성과 안전성을 기반으로 줄기세포의 ‘재생 능력’에 중점을 맞춘 웰니스 서비스를 확대한 결과”라며 “줄기세포 활용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전문인력의 꾸준한 연구를 지원하는 등 기술 고도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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