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린성형외과가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의료(가슴성형) 부문을 6년 연속 수상했다.
기린성형외과의원은 가슴, 안면윤곽, 재수술, 바디 성형 전문 병원으로 각 분야별 전문의 집도를 바탕으로 협진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국제의료협회(KIMA) 인증 병원인 기린성형외과는 자체 검진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대형병원의 체계적인 최신 시스템을 도입해 안전성을 높였다. 이러한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을 바탕으로 1%가 만족하는 무리한 수술보다 100%가 안심하는 안전한 수술 ‘바른 성형’을 추구하고 있다.
기린성형외과 이승룡 대표는 “환자 개인별 분석을 통해 소통하며 더 좋은 결과를 위해 연구한 결과 6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지금까지의 신뢰를 깨뜨리지 않도록 상담부터 수술 후 관리까지 책임 보증제를 실시해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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