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우엠이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뷰티(뷰티 디바이스) 부문을 수상했다.
글로우엠은 최신 기술과 피부 과학을 결합해 집에서도 전문적인 피부 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프리미엄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로, 서울대학교 출신 개발팀의 기술력으로 피부과 시술 기기와 동일한 주파수를 구현함과 동시에 최고 출력 또한 구현한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 제품에는 크라이오 소닉 프로와 하이퍼 글로우 샷이 있다. ‘크라이오 소닉 프로’는 피부 전문 기관과 동일한 정품 주파수 기반(1, 3, 10, 19MHz) 초음파 진동의 4가지 모드로, 피부의 진정과 광채에 도움을 줄 수 있고, 크라이오 냉각이 열에 민감한 피부 컨디션을 빠르게 안정화해 진정·광채·탄력·쿨링을 한 기기에서 구현하도록 설계됐다.
‘하이퍼 글로우 샷’의 경우, 피부과 리프팅 시술에 사용하는 주파수(7MHz)를 탑재하고 HIFU(집속 초음파)와 고주파 기능을 결합한 올인원 리프팅 디바이스로, 자체 특허 기술인 Total-Layer™ 기술을 통해 1.5, 2.0, 2.5, 3.0mm 깊이의 피부 진피층을 동시에 케어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글로우엠 관계자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 개발과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고객의 신뢰를 지키고,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로서 더 나은 홈케어 경험을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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