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진피부과의원이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의료(바디튼살) 부문을 수상했다.
세진피부과는 바디 튼살 치료 분야에서 16년간 축적해온 임상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3세대 튼살 치료법인 ‘튼싹치료’를 개발해왔다.
기존 튼살 치료가 튼살의 진행 정도나 개인별 피부 상태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채 단일 레이저 방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았다면, 세진피부과는 튼싹치료를 통해 개인별 피부 상태에 맞춘 맞춤형 다중 복합 튼살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튼싹치료는 철저한 1:1 맞춤 진단을 기반으로, 튼살의 진행 단계와 깊이, 색상, 피부 타입 등에 따라 치료 방향을 세분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개인 맞춤형 다중 복합 튼살 치료술은 세진피부과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해 시행한 치료 방식으로, 튼살 치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세진피부과는 튼살 피부에 최적화된 튼살 전용 약물을 자체 개발해 치료 효과를 더욱 높이고 있다.
세진피부과 김세희 원장은 “튼살 치료는 매우 까다롭고 난도가 높은 치료 분야로, 시술자의 경험이 부족하거나 개인의 피부 상태에 대한 충분한 이해 없이 진행될 경우 부작용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사람마다 유전자가 다르듯 튼살의 형태와 피부 상태 역시 모두 다르기 때문에, 튼살 치료는 반드시 정밀한 맞춤 진단을 바탕으로 한 개인별 맞춤 시술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튼살 치료 분야에서 보다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맞춤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에 힘쓸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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