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01월 13일 16:18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아시아금융그룹(AFG)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신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국내 주요 거점인 서울, 정선, 제주에서 각기 다른 새해 풍경을 제안하며 여행객들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호텔 미드시티 명동은 뛰어난 접근성으로 도심 여행의 최적 거점이다. 인근의 노포 맛집과 청계천 등 주요 명소는 서울의 낭만을 만끽하게 해준다.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에는 투숙객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하는 ‘행운을 여는 새해 포춘쿠키’ 이벤트를 진행했다. 당일 체크인 고객 전원에게 새해 덕담이 담긴 포춘쿠키를 증정해 여행의 시작에 기분 좋은 설렘을 선물했다.
아울러 1월 1일부터 31일까지는 2026년 여행 트렌드 ‘글로우케이션(Glow-cation)’을 콘셉트로 한 ‘New Year Refresh’ 패키지를 선보인다. ‘잘 먹고, 잘 쉬고, 잘 자는’을 테마로 한 이번 패키지는 굳이 밖에 나가지 않고도 따뜻한 객실 내에서 온전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3만 원 상당의 딜리버리 앱 바우처를 제공해 원하는 메뉴로 편안한 ‘인룸 다이닝’을 즐길 수 있으며, ‘바디오일 & 괄사 세트’로 프라이빗한 웰니스 케어까지 가능하다. 여기에 객실 업그레이드와 13시 레이트 체크아웃, 2인 조식 혜택을 더해 바쁜 일상을 잊고 온전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호텔 관계자는 “희망찬 메시지가 담긴 포춘쿠키, 그리고 몸과 마음을 풀어주는 웰니스 패키지와 함께 도심 속에서 편안하고 행운 가득한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주는 온화한 날씨와 잔잔한 풍경으로 여행객을 맞이한다.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한 제주항공우주호텔은 넓은 객실과 편리한 접근성으로 가족 여행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주변에 실내외 관광지가 고루 분포해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여행을 즐길 수 있으며, 이동 동선이 단순해 아이나 부모님을 동반한 가족에게 부담이 적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2026년 새해를 맞아 제주항공우주호텔은 투숙객 혜택을 강화해 더욱 합리적인 가족 여행을 제안한다. 기존 관광지 제휴 혜택을 연장해 제주항공우주박물관, 파더스가든, 루나폴 등 주요 명소를 보다 부담 없는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공식 홈페이지 전용 ‘Welcome 2026’ 프로모션을 통해 객실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여행 예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는 가족 여행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호텔 관계자는 “새해 가족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이 숙소 선택만으로도 부담 없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관광지 제휴 혜택 연장과 공식 홈페이지 전용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보다 실속 있는 제주 여행을 원하는 가족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메이힐스 리조트는 해발 700m, 인간의 생체 리듬이 가장 쾌적하다는 고도에서 정선의 겨울을 만끽할 수 있다. 하이원 스키장과 5분 거리의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며, 취사가 가능한 600여 개의 객실과 하루의 피로를 녹여줄 사우나 시설은 레저와 휴식을 동시에 원하는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이다.
본격적인 스키 시즌을 맞아 메이힐스 리조트는 투숙객들이 보다 가볍고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25/26 시즌 윈터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번 이벤트는 투숙객이 무거운 장비 없이 빈손으로 방문해도 완벽한 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투숙객 전원에게 스키 및 보드 장비 렌탈 특가와 리프트권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직영 스키샵의 무료 셔틀버스까지 지원해 숙박부터 레저, 이동을 한 번에 해결하는 ‘올인원’ 서비스가 가능하다.
김유경 기자 you0126@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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