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01월 13일 17:51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이커머스 기업 커넥트웨이브가 생활서비스 플랫폼 아정당을 인수한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커넥트웨이브는 지난주 아정당의 경영권 지분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거래 규모는 1500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아정당은 인터넷·가전 렌탈·이사 등 생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2021년 김민기 대표가 창업했다.
커넥트웨이브는 MBK파트너스가 2022년 인수한 이커머스 플랫폼이다. 온라인 가격 비교 서비스를 다나와, 에누리를 비롯해 해외 직구 서비스 몰테일 등을 운영하고 있다. 커넥트웨이브는 아정당과의 사업 시너지를 위해 전략적으로 인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다은 기자 max@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