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교육청은 내년도 직업계고 신입생 전형에서 최종 충원율 99.1%를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형에는 총 4456명 모집에 5534명이 지원해 124.2%라는 높은 지원율을 기록했다.
인천교육청은 학과 재구조화, 실험·실습실 환경 개선, 첨단 기자재 확충 등 직업계고 교육 인프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해오고 있다.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산업 현장과 유사한 교육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천 직업계고는 2025년 졸업자 기준 취업률 55.7%로 수도권 1위를 차지했다. 2024년 졸업자 1차 유지취업률 또한 85.3%로 전국 2위를 기록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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