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는 올해부터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와 수라바야로 향하는 컨테이너선을 신규 취항한다. 이달부터 주 1회 인천~상하이~자카르타~수라바야~부산~인천을 순환 기항한다. 공사 관계자는 “폐지와 폴리염화 비닐(PVC) 등 약 12만TEU가량의 신규 수출입 물동량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인천항만공사는 올해부터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와 수라바야로 향하는 컨테이너선을 신규 취항한다. 이달부터 주 1회 인천~상하이~자카르타~수라바야~부산~인천을 순환 기항한다. 공사 관계자는 “폐지와 폴리염화 비닐(PVC) 등 약 12만TEU가량의 신규 수출입 물동량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