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정석, 가수 거미 부부가 둘째를 품에 안았다.
조정석의 소속사 잼 엔터테인먼트는 14일 "조정석, 거미 부부가 오늘 둘째 딸을 출산해 새 가족이 생겼다"고 밝혔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소속사는 "아이가 많은 사랑과 축복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라며, 새 가족을 맞이한 조정석, 거미 부부에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거미, 조정석 부부는 지난 2018년 10월 열애 5년 만에 결혼했다. 결혼 2년 만에 첫째 딸을 출산한 데 이어 둘째까지 출산하며 두 딸의 부모가 됐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