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는 경주 보문관광단지에서 운영 중인 ‘느린 우체통’을 통해 지난해 국내 1만2752통, 국외 420통 등 총 1만3172통의 엽서를 발송했다고 14일 밝혔다. 해외 발송 우편이 가장 많이 한 국가는 대만이며 프랑스, 미국 등이 그 뒤를 이었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는 경주 보문관광단지에서 운영 중인 ‘느린 우체통’을 통해 지난해 국내 1만2752통, 국외 420통 등 총 1만3172통의 엽서를 발송했다고 14일 밝혔다. 해외 발송 우편이 가장 많이 한 국가는 대만이며 프랑스, 미국 등이 그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