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내수판매 목표에 대해 ‘전년 실적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응답한 기업이 34.1%로 가장 많았다.
작년 실적보다 내수판매 목표를 축소한 기업은 33.6%에 달했다. 응답기업의 32.3%는 내수판매 목표를 전년 실적대비 확대로 대답했다.
올해 수출 목표는 응답기업의 40.1%가 ‘전년 실적 수준’을 유지한다고 응답했다. 작년 실적보다 올해 수출 목표를 축소한 기업은 30.4%에 달했다. 반면 전년 실적 대비 올해 수출 목표를 확대한 기업은 29.5%에 머물렀다.
경영계획 수립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변수는 경기·수요전망(51%)이 가장 컸다. 다음으로 비용·수익성 요인(23.6%), 대외 통상리스크(11%), 정책·규제환경 변화(7.2%), 기업내부사정(7.2%) 등의 변수가 경영 계획 수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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